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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상해로 기소된 사건에서 무죄를 받은 사례/윤대웅 변호사]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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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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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약 21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는 취지로 공판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가 주장하는 행위를 한바 없다는 취지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청목 변호인을 찾아왔습니다.

 

청목 변호인은 피해자가 수사단계에서는 의뢰인이 위협적인 언동만을 하였다 취지의 진술한 점. 피해자가 상해를 입어 정상적인 활동이 쉽지 않았다고 진술하였음에도, 사건 발생일로부터 3일이 지나 병원을 방문한 점 등에 비추어 피해자의 진술을 신뢰할 수 없고, 의뢰인의 상해행위가 있었다고 보기 힘들다는 취지의 변론을 하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청목 변호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무죄’선고라는 최선을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청목은 향후 유사한 사건에서도 의뢰인이 억울하게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